A PLACE TO REST
자연을 바라보며
온전히 쉬어가는 곳
언덕 위 카페에 오르면 낙동강과 산, 그 아래 자리한 황토 독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카페에서 풍경을 즐긴 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펜션과 바로 이어집니다.
강과 산을 바라보고, 흙과 나무로 지은 집에서 쉬고, 참나무 불로 저녁을 차리는 하루. 오로지에서는 서두르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로지의 하루 보기
CHOOSE YOUR HOUSE
두 사람의 여행부터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하는 가족 여행까지, 머무는 인원과 방식에 맞춰 네 가지 객실 유형을 고를 수 있습니다.
모든 객실은 독채로 운영됩니다.A PLACE TO REST
언덕 위 카페에 오르면 낙동강과 산, 그 아래 자리한 황토 독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카페에서 풍경을 즐긴 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펜션과 바로 이어집니다.
강과 산을 바라보고, 흙과 나무로 지은 집에서 쉬고, 참나무 불로 저녁을 차리는 하루. 오로지에서는 서두르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로지의 하루 보기
꽃이 피는 계절의 오로지 황토마을A SLOW DAY AT OROJI
일정을 빼곡히 채우지 않아도 좋습니다. 정원을 걷고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하루가 됩니다.
우리 일행만의 집과 마당을 천천히 둘러봅니다.
카페 창가와 정원을 오가며 봉화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깁니다.
객실 바로 옆 돌판에서 우리끼리 저녁을 즐깁니다.
도시의 소음 대신 자연의 소리와 함께 쉽니다.



TEN PRIVATE HOUSES
모든 객실은 독립적으로 이용하며, 객실 바로 옆에 우리 일행만 사용하는 돌판 바비큐 공간이 있습니다.



봉선화 · 민들레 · 목단 · 국화 · 백일홍 · 둥굴레
두 사람 또는 아이 한 명과 함께하는 가족
도라지 · 금낭화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가족과 3–4인 여행
전통적인 외관과 편안한 화장실
욕실 편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
다른 객실과 떨어진 30㎡ · 방 2개 구조
부모님과 자녀의 잠자리를 나누고 싶은 가족
FIND YOUR HOUSE
객실은 정원과 산책길을 따라 독립적으로 자리합니다. 모든 객실 옆에는 우리 일행만 이용하는 개별 정자가 있습니다.
요금은 날짜와 성수기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가능한 객실 확인
THE OROJI EVENING
모든 객실 바로 옆의 전용 공간에서 일행끼리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나무로 불을 붙여드리고, 달궈진 돌판에서 천천히 고기를 굽습니다.
이용을 원하시면 예약 후 펜션으로 미리 문의해 주세요.
CAFE OROJI
마을에서 직접 기른 대추와 오미자로 차를 만듭니다.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산과 강, 계절마다 표정이 달라지는 황토마을을 바라보세요.




CAFE T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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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과 황토집에서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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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YOUR STAY
자연과 가까운 숙소의 특징과 이용 조건을 미리 확인하면 더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풍경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보세요